‘대화의 희열3’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이 ‘밀라논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대화의 희열3’에는 1952년생 밀라논나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승국은 ‘밀라논나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뭐냐’는 질문에 “하얗고 짧은 머리”라고 답했다.
‘대화의 희열3’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이 ‘밀라논나’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유희열은 “난 한국판 메릴 스트립이다. 뭔가 압도적인 게 있다”라고 말했다.
신지혜는 “패션도 패션인데 인생이 궁금하다. 재밌게 나이드는 법이 궁금하다”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유희열, 김중혁, 신지혜, 이승국은 밀라논라를 한 단어로 정리하면 ‘멋쟁이 할머니’‘라고 입을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