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오늘(25일) ‘도쿄올림픽’ 중계로 결방→유튜브 통해 오둥이X로희네 공개

‘2020 도쿄올림픽’ 중계로 ‘슈돌’이 오늘(25일) 결방하는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삼둥이, 오둥이, 로희네의 모습이 공개된다.

25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레전드 가족의 등장’ 편이 방송된다.

이날 올림픽 중계방송으로 ‘슈돌’ 본 방송이 결방됨에 따라, 이를 아쉬워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작은 선물이다.

‘2020 도쿄올림픽’ 중계로 ‘슈돌’이 오늘(25일) 결방하는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삼둥이, 오둥이, 로희네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2020 도쿄올림픽’ 중계로 ‘슈돌’이 오늘(25일) 결방하는 가운데 유튜브를 통해 삼둥이, 오둥이, 로희네의 모습이 공개된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이번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레전드 가족의 등장’ 편에서는 삼둥이네와 함께 이동국과 오둥이, 기태영과 로희의 첫 48시간이 공개된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레전드 가족의 시작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소식이 랜선 이모-삼촌들의 관심을 모은다.

먼저 오둥이네 첫 등장 영상에서는 이동국의 초보 슈퍼맨 시절을 다시 볼 수 있다. 다섯 아이들과 첫 48시간에 우왕좌왕하며 ‘멘붕’을 겪는 그의 모습은 다시 봐도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이동국의 든든한 지원군 재시-재아와 사고뭉치 비글 자매 설아-수아, 그리고 순둥이의 대명사였던 아기보살 대박이까지. 시작부터 개성이 넘친 오둥이의 캐릭터성도 놓칠 수 없다.

뛰어난 요리와 살림 솜씨로 ‘기주부’라고 불리는 기태영의 첫 슈퍼맨 도전기도 공개된다. 혼자 로희를 돌보는 것보다, 아내 유진과 48시간 동안 떨어지는 걸 더욱 힘들어하는 ‘사랑꾼’ 기태영의 모습과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모성애 가득한 엄마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유진의 ‘찐’ 육아도 관전 포인트다. 이와 함께 엄마와 꼭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토끼 요정’ 로희의 충격적인 귀여움은 보는 즐거움을 더할 전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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