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가 코로나19 완치 후 활동을 재개한다.
30일 오후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 공식 팬카페를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김희재가 격리 조치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김희재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희재가 코로나19 완치 후 활동을 재개한다.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SNS 앞서 김희재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어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자가격리를 유지하고 있다가 지난 19일 이상 증상을 느껴 재검사를 실시했다. 이후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하 입장 전문.
김희재 님 코로나19 격리 해제 안내
안녕하세요, 뉴에라프로젝트입니다.
코로나19와 관련하여, 김희재 님이 격리 조치 해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현재 김희재 님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 동안 중단되었던 활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사회적 방역 동참에 앞장서겠습니다.
애정과 응원으로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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