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과 안산은 SNS 팔로워 증가로도 그 인기를 입증했다. 김제덕은 “SNS 팔로워가 올림픽 전에는 1200명 정도였다. 끝나고 나서는 25만 명 정도”라고 공개했고, 양세형은 “250배?”라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를 들은 강채영은 “여기(안산)는 50 몇만이다”라고 증언했다. 이에 안산은 “(올림픽 전에는) 천몇 명대였는데…”라고 고백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깜짝 놀라며 “500배?”라고 감탄했다. 이후 오진혁에게도 질문했으나, 그는 “나는 별반 차이가 없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