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다믹 듀오 개코, 오늘(5일) 부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다이나믹 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개코 아버지 김삼련씨가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다. 개코는 상주로서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설문동 소재 청아공원이다.

개코 아버지 김삼련씨가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다. 개코는 상주로서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개코 아버지 김삼련씨가 5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 10분이다. 개코는 상주로서 유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2000년 최자, 커빈과 함께 3인조 힙합 그룹 씨비매스로 데뷔한 개코는 이후 2004년 최자와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 ‘고백’, ‘죽일 놈’, ‘스모크’, ‘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지난 2011년에는 인플루언서 김수미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나 올 1월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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