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결혼식보다 먼저였다…“함께하는 시간이 먼저”

티파니가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티파니는 최근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근황을 전하며 “품절녀라고 불러달라”고 웃어 보였다.

티파니가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사진=JTBC ‘냉부해’ 캡처
티파니가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사진=JTBC ‘냉부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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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두 사람이 결혼식보다 혼인신고를 먼저 진행한 이유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대해 티파니는 “결혼식이라는 형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라도 빨리 같이 있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형식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먼저 선택한 이유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소식에 대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도 공개됐다. 특히 막내 서현이 “언니 못 보내”라며 눈물을 보였던 일화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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