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최시로, 세계 타이틀 도전자결정전 출신 압도

우즈베키스탄 시로치베크 이스마일로프
FW1 최완일, 2023년 한국에 데뷔 시켜
2024년 10월 WBA 아시아 챔피언 등극
2025년 아시아 타이틀 1차 방어전 승리
2026년 아시아 타이틀 2차 방어전 승리
월드 챔피언 노렸던 강자들 TKO로 제압
23개월 만에 15차례나 다운 뺏은 돌주먹
현재 WBA 15위…세계랭킹 상승 확정적

대한민국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중앙아시아 권투선수가 월드클래스 실력을 다시 입증했다.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는 4월5일 FW1 프로모션(대표 최완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한 세계복싱협회(WBA) 라이트급(61.2㎏) 아시아 타이틀매치(3분×12라운드)가 열렸다. SBS스포츠가 오후 10시부터 녹화 중계했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가 3라운드 TKO로 끝난 후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한 최시로와 패배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가 3라운드 TKO로 끝난 후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한 최시로와 패배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WBA 아시아 챔피언 시로치베크 이스마일로프(25·우즈베키스탄/FW1)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32·미국)를 꺾고 타이틀 2차 방어에 성공했다. 1차례 다운을 뺏은 끝에 3라운드 2분 45초 TKO승을 거뒀다.

최완일 FW1 프로모션 대표는 2019년부터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를 지낸 시로치베크 이스마일로프를 스카우트했다. 한국복싱커미션에 등록된 이름은 ‘최시로’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선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선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아마추어 시절 독립국가연합(CIS) 종합경기대회 57㎏ 은메달리스트 카흐라몬존 아지스 우글리 포질로프(우즈베키스탄)를 이겼다. 2023년 7월 한국 프로 데뷔 후 982일(2년8개월8일) 만에 12연승 및 9KO다.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는 2023년 7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챔피언 도전자결정전을 치렀다. 2026년 4월2일(한국시간) WBA 라이트급 15위로 평가된 최시로가 5월 업데이트를 통해 세계랭킹이 올라가는 것은 확정적이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와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와 타이틀 2차 방어전을 치르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챔피언을 지낸 요시노 슈이치로가 2025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제패 실패 후 타이틀 1차 성공 챔피언 최시로를 인정하고 있다. 사진=FINAL FLASH 박종혁 작가 제공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챔피언을 지낸 요시노 슈이치로가 2025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제패 실패 후 타이틀 1차 성공 챔피언 최시로를 인정하고 있다. 사진=FINAL FLASH 박종혁 작가 제공

최시로는 2025년 4월 WBA 아시아 챔피언 1차 방어전에서 세계복싱평의회(WBC) 라이트급 타이틀 도전자결정전 출신 요시노 슈이치로(35·일본)를 11라운드 TKO로 눌렀다. 352일(11개월18일) 만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까지 이겼다.

2024년 5월 이후 688일(1년10개월19일) 동안 공식전 상대를 15차례나 다운시킨 파괴력이 대단히 인상적이다. 요시노 슈이치로 역시 최시로의 주먹에 10라운드 캔버스 위로 쓰러졌고 다음 라운드 TKO 패배가 선언됐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5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챔피언을 지낸 도전자 요시노 슈이치로한테 다운을 뺏은 후 코너로 이동을 지시받고 있다. 사진=FINAL FLASH 박종혁 작가 제공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5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세계복싱기구 아시아태평양 및 동양태평양복싱연맹 통합 챔피언을 지낸 도전자 요시노 슈이치로한테 다운을 뺏은 후 코너로 이동을 지시받고 있다. 사진=FINAL FLASH 박종혁 작가 제공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는 4월4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엠버홀에서 타이틀 2차 방어전 계체를 60.85㎏으로 통과했다. MK스포츠와 우즈베크어 인터뷰로 “반드시 기필코 승리합니다. 인샬라(알라신의 뜻으로)”라고 장담한 것을 결과로 증명했다.

“물론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매우 강한 복서로 생각하지만, 많이 분석했습니다. 그에 맞춰 준비도 잔뜩 했습니다”라며 밝힌 것은 거짓이 아니었다. KBM 황현철 대표는 “예측 불허의 다양한 펀치”를 최시로 승리 이유로 들었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보다 먼저 때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보다 먼저 때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황현철 대표는 SBS 스포츠 해설위원으로 이번 WBA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중계에 참가했다. ENA SPORTS 및 tvN SPORTS 해설위원도 겸하는 등 국내 전문가로 손꼽힌다.

“최시로를 너무 쉽게 봤습니다. 초반에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 그런 자신감에 비해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는 대비가 너무 없어 보였습니다”라는 것이 황현철 대표의 지적이다.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시작 전 주의 사항을 들으면서 챔피언 최시로의 기선을 제압하려 시도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시작 전 주의 사항을 들으면서 챔피언 최시로의 기선을 제압하려 시도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엠버홀에서 2026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기자회견이 열렸다. 챔피언 최시로와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엠버홀에서 2026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기자회견이 열렸다. 챔피언 최시로와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엠버홀 기자회견에서 “훌륭한 복서이지만, 아직 어립니다. 현재 능력보다 조금은 벅찬 상대를 고른 것 같습니다”라며 최시로를 쉽게 본 대가를 톡톡히 치렀다.

“매니 파키아오(48·필리핀)와 65라운드(195분) 이상 스파링을 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조지프 페드로사 디아스 주니어(34·미국)와 함께 훈련했습니다”라는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의 자랑은 최시로에게 소용이 없었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때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때리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지프 페드로사 디아스 주니어는 국제복싱연맹(IBF) 슈퍼페더급(59.0㎏) 챔피언을 지냈다. ▲매니 파키아오는 8체급 세계 타이틀 획득의 전설이다.

“멋지고 치열한 난타전과 엄청난 경기”를 예고했지만,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의 진심은 “이길 수 있는 제 능력에 매우 자신이 있습니다”에 담겼다. 그러나 최시로는 상상을 뛰어넘는 강적이었다.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 3라운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다운시키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 3라운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다운시키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WBA 아시아 타이틀전 이모저모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도전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도전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도전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도전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도전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 도전자로 소개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2026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를 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챔피언 최시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2026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를 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챔피언 최시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2026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를 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챔피언 최시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2026년 4월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타이틀매치를 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챔피언 최시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공격하자 아파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공격하자 아파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공격하자 아파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에서 공격하자 아파하는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 3라운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다운시키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 3라운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를 다운시키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 3라운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한테 다운을 뺏은 후 주심의 지시에 따라 중립 코너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 타이틀 2차 방어전 3라운드 도전자 조반니 카브레라 미올레티한테 다운을 뺏은 후 주심의 지시에 따라 중립 코너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선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선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최시로(시로치베크 이스마일로프)

2023년~ 12승 0패

KO/TKO 09승 0패

2024년 08월 KBM 라이트급 챔피언

2024년 10월 WBA 아시아 챔피언

2025년 04월 WBA 아시아 1차 방어

2025년 04월 WBA 세계랭킹 15위

2026년 04월 WBA 아시아 2차 방어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세계복싱협회 라이트급 아시아 챔피언 최시로가 2026년 4월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 특설 링에서 타이틀 2차 방어 성공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FW1 최완일 대표. 사진=한국복싱커미션 KBM

[남양주=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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