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3컷으로 끝냈다…공항서 벚꽃 먼저 폈다

에스파 카리나가 단 세 장의 사진으로 ‘봄’을 완성했다.

그룹 에스파(aespa)는 해외 일정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으로 향하는 카리나는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브라운 톤의 점퍼에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봄 스타일을 연출했다. 여기에 이어폰과 휴대폰을 손에 든 채 등장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데일리 무드’를 완성했다.

그룹 에스파(aespa)는 해외 일정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으로 향하는 카리나는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는 해외 일정 참석차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출국장으로 향하는 카리나는 자연스러운 공항 패션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끌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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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얼굴 분위기였다. 자연광 아래 은은하게 살아난 피부 톤과 핑크빛 혈색이 더해지며, 마치 벚꽃이 핀 듯한 청초한 무드가 돋보였다.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미소까지 어우러지며 공항이 아닌 화보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

손을 들어 인사하는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됐고, 머리를 넘기는 순간에는 여유로운 표정이 더해지며 카리나 특유의 분위기가 극대화됐다. 단 세 컷만으로도 ‘봄의 정석’을 보여준 셈이다.

한편 에스파는 일본 오사카 일정 참석을 위해 출국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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