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이번엔 미성년 흡연 고백... “10대로 돌아가면 줘 팰 것” 논란 자처 [MK★이슈]

신화 멤버 김동완이 흡연이 금지된 미성년자 시절 흡연 사실을 고백했다.

김동완은 17일 자신의 SNS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줘 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금연패치를 붙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해당 글은 금연에 성공하길 바란다는 팬들의 응원의 글과 함께, ‘10대 때로 돌아간다면’이라는 말을 통해 법적으로 흡연이 금지된 10대 때부터 흡연을 해왔다는 사실을 밝히면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김동완은 17일 자신의 SNS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줘 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금연패치를 붙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SNS
김동완은 17일 자신의 SNS에 “10대로 돌아간다면, 줘 패서라도 끊게 만들고 싶은 것”이라는 글과 함께 금연패치를 붙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SNS
사진설명

김동완은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나, 최근 ‘성매매 합법화’를 찬성하는 듯한 발언부터, 과거 논란이 있던 MC딩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했다가 비판 여론이 확산되자 게시글을 삭제하고 해명하는 등 경솔한 언행으로 구설에 오르내린 바 있다.

특히 이날 발언은 후회의 의미이기는 하나, 누구도 원하지 않았고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될 미성년자 시절 흡연 사실을 스스로 알리면서 ‘필요 없는 논란’을 만들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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