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에 “입장 없다” [공식]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MK스포츠에 운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도운과 유튜버 A씨와 열애 중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증거로는 도운과 A씨의 집 인테리어와 들고 다니는 소품이 유사할 뿐 아니라, 그의 차에 타고 있는 강아지가 A씨의 반려견이라는 점 등의 의견이 제기되면서 열애설에 힘이 실렸다.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밴드 데이식스 멤버 도운(30)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도운과 A씨가 웨딩 플레너와 상담을 받았다는 목격담도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2015년 밴드 데이식스의 드러머로 데뷔한 도운은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서동주 주거침입 스토커, 김규리 자택까지 강도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ESPN, 대한민국의 월드컵 32강 탈락 예상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