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가 2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집계된 99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PLAVE)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1위 자리를 지켰던 플레이브는 치열한 투표 경합 끝에 1위 자리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했다. 2위는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으며, 3위는 엑소다.
플레이브는 오는 3일 개봉하는 공연 실황 영화 ‘플레이브 아시아 투어 [대쉬: 퀀텀 리프] 앙코르 인 시네마’로 팬들과 만난다. 편견을 넘어 신화로, K-POP의 패러다임을 바꾼 플레이브는 버추얼 아이돌 최초 고척돔에 입성한 역사적인 순간, 모두가 함께 벅차올랐던 [DASH: Quantum Leap] Encore의 압도적인 현장을 스크린을 통해 펼쳐낸다.
이들은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열 번째 OST ‘괜찮아 사랑이니까’를 가창하는 등 음악적 활동도 활발하다. ‘괜찮아 사랑이니까’는 따뜻한 감성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몽환적인 일렉트릭 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는 노래다. 부드럽고 청량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한층 편안하면서도 밝은 분위기의 곡을 완성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