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가 남편 조영남과 카페에서 서로를 쫓아다니다 입을 맞추고, 계란밥까지 받아먹는 다정한 일상으로 이혼설을 다시 한번 정면 반박했다.
서은혜의 가족들은 1일 SNS를 통해 서은혜와 조영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조영남은 카페 안에서 장난스럽게 달아났고, 서은혜는 “오빠, 오빠”라고 부르며 남편의 뒤를 따라갔다.
서은혜가 조영남을 붙잡자 두 사람의 장난은 더욱 과감해졌다. 서은혜는 남편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뒤 입을 맞췄고, 조영남은 웃음을 터뜨리며 그의 어깨와 허리를 끌어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