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것이 나왔다”…‘파묘’, 2월 22일 개봉 확정

“험한 것이 나왔다”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압도적인 에너지 뿜어내는 최민식-김고은-유해진-이도현

‘사바하’, ‘검은 사제들’ 장재현 감독의 한층 진화한 오컬트 미스터리 ‘파묘’가 2월 22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에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파묘’가 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쇼박스
‘파묘’가 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쇼박스
‘파묘’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사진=㈜쇼박스
‘파묘’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사진=㈜쇼박스

‘파묘’는 개봉을 확정 짓고 미스터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4종은 기이한 존재를 맞닥뜨린 네 인물의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그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땅을 찾는 풍수사 ‘상덕’의 포스터는 최민식의 표정만으로도 모든 것을 압도하며 그가 목격한 ‘험한 것’에 대한 궁금증을 끌어 올린다. 원혼을 달래는 무당 ‘화림’의 포스터는 무속인으로 분한 김고은의 폭발적인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파묘’가 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쇼박스
‘파묘’가 2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사진=㈜쇼박스
‘파묘’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사진=㈜쇼박스
‘파묘’가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했다. 사진=㈜쇼박스

또한, 예를 갖추는 장의사 ‘영근’의 포스터는 유해진의 날카로운 눈빛과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보여주며 예측불가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봉길’의 포스터는 경문을 외는 무당으로 분한 이도현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담아 그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캐릭터들의 강렬한 에너지가 뿜어져 나오는 캐릭터 포스터 4종을 공개한 ‘파묘’는 2024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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