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이, 오컬트 호러 영화 ‘디 아더 사이드’로 스크린 데뷔[공식]

배우 이도이가 스크린에 데뷔한다.

8일 오전 에이치오이엔티는 “신예 배우 이도이가 영화 ‘디 아더 사이드’에 캐스팅됐다. 앞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눈도장을 찍었던 이도이가 선보일 새로운 매력에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가 지망생 ‘호은’(이루다 분)과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승윤’(차선우 분)이 음산한 비밀을 감춘 펜션에 도착하며 시작되는 오컬트 호러 작품이다.

사진=에이치오이엔티
사진=에이치오이엔티

이도이가 맡은 ‘김주이’ 역은 호은의 대학 동기이자 호은보다 먼저 등단을 해 질투와 부러움을 사는 인물이다. 호은에게 펜션 초대권을 선물해 미스터리한 사건 속에 빠지게 하는 만큼 사건의 중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도이는 지난 5월 글로벌 플랫폼 ‘쇼타임’ (Shortime)을 통해 공개된 웹드라마 ‘그게 너니까’에 출연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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