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학, 주연작 ‘비밀의 화원’ 오늘(23일) 개봉... 식물학자 할아버지로 변신

배우 박정학이 복잡한 서사를 지닌 식물학자 역할로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비밀의 화원’은 평생 식물만을 위해 살아온 저명한 식물학자이자 야생초 전문가인 김동호(박정학 분)가 우연히 자신을 찾아온 이웃집 꼬마 봄이(최나린 분)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정학은 극 중 자신을 모두 떠난 가족들을 기다리며 토종생태계 복원을 위해 고군분투 노력하는 식물학자 김동호 역을 맡았다.

배우 박정학이 복잡한 서사를 지닌 식물학자 역할로 관객들을 찾는다.
배우 박정학이 복잡한 서사를 지닌 식물학자 역할로 관객들을 찾는다.

영화 ‘백수아파트’ ‘검은 수녀들’ tvN ‘이로운 사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묵직한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정학은 이번 작품을 통해 차분하고 절제된 감정으로 인물의 내면을 표현하며 극의 몰입감을 더욱 높여줄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 박정학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 영화 ‘비밀의 화원’은 23일 개봉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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