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배유나 [MK포토]

1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11승10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3위, 도로공사는 17승4패, 승점 36점으로 리그 1위다.

도로공사 배유나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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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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