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감독님이 보고 계셔’ [MK포토]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에 있는 LA스파크스 훈련장에서 진행된 스파크스 팀 훈련 장면.

스파크스 가드 박지현이 린 로버츠 감독이 보는 앞에서 슛을 시도하고 있다.

스파크스는 하루 뒤 있을 토론토 템포와 홈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진행했다.

박지현
박지현

박지현은 이번 시즌 드래프트 미지명 루키 신분으로 팀에 합류, WNBA에 출전한 세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토렌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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