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파 퍼팅 도전’ [MK포토]

3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캐스터의 랭캐스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위민스 US오픈 1라운드.

신지애가 3번홀에서 파 퍼팅에 도전하고 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사소 유카가 2언더파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신지애
신지애

미국의 안드레아 리와 태국의 위차니 미차이, 프랑스의 아델라 체르노우섹이 1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을 이뤘다.

한국 선수중에는 김세영과 제니 신이 이븐파로 공동 5위 그룹에 자리했다.

[랭캐스터(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CLC 출신 권은빈 연예계 은퇴…나무위키 삭제
김수현의 귀환이 묻는 낙인과 재평가의 무게
얼짱시대 홍영기 “내 노출 보고는 싶나 보죠?”
김희정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시선 집중 볼륨감
블랙핑크 리사, 축구 월드컵 개막식에서 공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