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미니쉬 후원 안지현 옥태훈 한국프로골프 준우승

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가 후원하는 선수들이 2026시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26년 3월 창단한 팀 미니쉬(TEAM MINISH)는 프로골프선수 13명을 후원한다.

▲안지현은 KLPGA투어 iM금융오픈 준우승 ▲옥태훈은 KPGA투어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준우승 ▲이승형은 KPGA챌린지투어 5회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KLPGA투어는 한국여자프로골프 1부리그 △KPGA투어는 한국남자프로골프 1부리그 △KPGA챌린지투어는 한국남자프로골프 2부리그다. iM금융오픈은 2026 KLPGA투어 3번째 대회,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2026 KPGA투어 개막전으로 열렸다.

왼쪽부터 팀 미니쉬(TEAM MINISH)가 후원하는 프로골프선수 안지현, 옥태훈, 이승형.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옥태훈 인스타그램/KPGA 제공
왼쪽부터 팀 미니쉬(TEAM MINISH)가 후원하는 프로골프선수 안지현, 옥태훈, 이승형. 사진=미니쉬테크놀로지/옥태훈 인스타그램/KPGA 제공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와 치아 건강 관리 ‘미니쉬 구강 스파’ 등을 지원한다. 안지현은 “꼼꼼한 치아 건강 관리가 생각보다 컨디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줍니다. 경기에 더 집중할 수 있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라고 밝혔다.

옥태훈은 K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두고 있다. 2025년 한국남자프로골프 1부리그에서 ▲상금왕 ▲덕춘상(최저타수상) ▲제네시스대상 ▲TOP10 피니시상 ▲기자단 선정 기량발전상(MIP)을 휩쓸었다.

“체계적인 치아 건강 관리 덕분에 몸 상태가 한결 안정적입니다”라면서 2026시즌 첫 우승 및 통산 4승을 정조준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골프 선수들은 공을 치는 순간 얼굴과 목 근육이 강한 압박을 받아 긴장되기 때문에 치아가 깨지거나 마모되기 쉽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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