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킴 ‘신중한 퍼팅’ [MK포토]

현지시간으로 19일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쉬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US오픈 경기.

톰 킴(김주형)이 9번홀에서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전날 일몰로 치르지 못했던 1라운드 잔여 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톰 킴
톰 킴

그 결과, 윈댐 클락이 7언더파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톰 킴(김주형)을 비롯한 네 명의 선수가 3언더파로 공동 2위 그룹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2오버파로 공동 34위, 김시우는 6오버파로 컷오프됐다.

[사우스햄튼(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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