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댐 클락 ‘자 이걸로 굳히기 들어갑니다’ [MK포토]

현지시간으로 20일 미국 뉴욕주 사우스햄튼의 쉬네콕 힐스 골프 클럽에서 열린 US오픈 3라운드 경기.

윈댐 클락이 16번홀에서 이글을 기록한 뒤 환호에 답하고 있다.

윈댐 클락은 3라운드 이븐파를 기록, 종합 성적 7언더파로 단독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

윈댐 클락
윈댐 클락

톰 킴(김주형)은 3라운드 2오버파로 주춤했으나 종합 성적 1언더파로 스코티 셰플러, 사히스 티갈라, 샘 스티븐스와 함께 공동 2위 그룹을 유지했고 임성재는 3오버파로 공동 17위에 자리했다.

총 상금 2250만 달러의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까지 4라운드로 진행된다.

[사우스햄튼(미국)=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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