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달라진 비주얼…트와이스 사나, “예전 얼굴 어디로?” vs “성숙미 폭발”

트와이스 사나가 봄을 부르는 화사한 미모로 잠실 일대를 마비시켰다. 하지만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비주얼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때아닌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2일 오후, 사나는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열린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사나는 가녀린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사나가 봄을 부르는 화사한 미모로 잠실 일대를 마비시켰다. 사진=천정환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봄을 부르는 화사한 미모로 잠실 일대를 마비시켰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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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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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를 연상시키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핑크빛 메이크업은 그녀의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각선미와 프라다 백을 매치한 모습은 그야말로 인간 프라다 그 자체였다.

현장 사진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나의 미묘하게 달라진 얼굴을 두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메이크업 스타일이 바뀌어서 그런지 몰라보겠다”, “예전의 상큼한 느낌보다 성숙하고 진해진 분위기다”, “얼굴에 살이 좀 오른 건가, 부은 건가”라며 생경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팬들은 “조명과 각도 차이일 뿐 여전히 여신이다”, “성숙미가 더해져 고급스러워졌다”, “사나는 사나다, 미모는 열일 중”이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특유의 ‘사나 없이 사나 마나’를 외치게 하던 상큼함에 고급스러운 성숙미가 얹어지면서 생긴 일종의 미모 과도기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미니 13집 위드 유-스(With YOU-th)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1위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다. 대규모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는 트와이스는 여전한 K팝 퀸의 위엄을 과시 중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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