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재킷을 걸친 미니 원피스 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태리는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에서 열린 ‘프라다(PRADA)’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태리는 재킷을 한쪽 어깨에 자연스럽게 걸친 채 화이트 미니 원피스를 매치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와 미니 백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부풀어 올린 듯한 업스타일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청순한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행사장에 등장한 김태리는 환한 미소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여유로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태리는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그는 배우 최현욱과 함께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