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말하는 활약 비결

이정후가 4월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 1번 우익수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 2득점 기록하며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2026 메이저리그 타율은 0.313까지 치솟았다. 최근 15경기에서 타율 0.439 출루율 0.467 장타율 0.667의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사진=Getty Images=연합뉴스 제공
‘4안타 맹활약’ 이정후가 말하는 활약 비결

[미국 샌프란시스코=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박수홍 명예훼손 혐의 형수 징역 10개월 구형
경찰 “송하윤 학교폭력 의혹 제기, 죄 아냐”
트와이스 정연, 시선 사로잡는 미니 원피스 자태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축구 월드컵 32강 진출 확률 53.2%로 하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