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가 열렸다.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낸시랭 음주 운전 적발…면허 취소 수준 측정
▶ 황정민 스토킹 여성에 1심 벌금 600만원 선고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국프로야구 MVP 김도영 골절…아시안게임 비상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