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김민재 뺨 만지며 따뜻한 격려’ [MK포토]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FIFA 랭킹 22위)이 18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강호 가나(FIFA 랭킹 73위)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한국이 후반 이태석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손흥민이 김민재 뺨을 만지며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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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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