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김천전 브랜드데이 진행…평촌서울나우병원 NOW DAY

FC안양이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

안양은 1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김천상무와 K리그1 14라운드를 평촌서울나우병원과 함께하는 ‘NOW DAY’를 진행한다.

안양은 2016년부터 평촌서울나우병원과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10년의 우정을 자랑하는 구단 메디컬 스폰서다. 홈경기 의료 지원은 물론, 선수단 메디컬 테스트, 이벤트 및 행사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FC안양
사진=FC안양

안양은 NOW DAY를 맞이해 장외 행사장에 팬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돌려 돌려 돌림판’, ‘풋볼링’, ‘관절 통증을 잡아라’, ‘사랑의 처방전’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연다. 하프타임 전광판 이벤트를 통해서는 MRI 검진권, FC안양 유니폼 등을 선물로 준비했다.

정재윤 평촌서울나우병원 원장은 “경기장을 찾을 안양 팬들이 좋은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 구단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앞으로도 구단의 선전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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