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네일, 첫 KS 선발승 축하해’ [MK포토]

26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4차전에서 KIA가 선발 네일의 5⅔이닝 6피안타 2실점의 호투와 김태군의 만루홈런을 앞세워 9-2 승리를 거두면서 시리즈 전적 3승1패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이날 호투로 승리를 이끈 KIA 네일이 이범호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박나래 수사 경찰, 박나래 변호 맡은 로펌 취업
“다큐라더니 무당 놀음?” 故 김철홍 유족 절규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첼시 토트넘 영입후보 포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