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겨울옷 먼저 꺼냈는데…삼복더위 잊게 한 보조개 미소

배우 신민아가 한여름 공항에 겨울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환한 보조개 미소를 더했다.

배우 신민아는 9일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했다. 블랙 레더 재킷과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한 겨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등장한 그는 환하게 번진 보조개 미소로 한여름 더위마저 잊게 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화이트 이너와 화이트 명품백으로 올블랙 룩에 포인트를 준 신민아는 출국장으로 향하는 내내 손을 흔들며 여유로운 인사를 건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미소 짓는 순간 깊게 패인 보조개가 더욱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민아가 한여름 공항에 겨울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환한 보조개 미소를 더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배우 신민아가 한여름 공항에 겨울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특유의 환한 보조개 미소를 더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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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차분한 블랙 레더 스타일과 달리 환하게 번진 표정은 계절을 앞서간 패션마저 가볍게 소화하며 신민아만의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눈동자’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작품은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차 잃어가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며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로, 누적 관객 1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또한 신민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작품에서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주지훈, 이종석, 이세영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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