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숫자’ 박소현, 53세 최강 동안

그룹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두 번째 미니 앨범 ‘Glow Up’(글로우 업)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Glow Up’은 리센느 특유의 몽환적이고 희망찬 코러스 멜로디와 키치한 훅이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박소현이 쇼케이스 진행을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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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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