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시그니처 두른 버버리걸! 혼잡한 공항도 런웨이 뚝딱 런던 출국길 트렌치코트룩

배우 정은채가 우아한 공항 패션을 선보이며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23일 오전, 해외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정은채는 베이지 컬러의 버버리 트렌치코트와 올블랙 이너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트렌치코트 칼라 부분에서 살짝 보이는 버버리 특유의 체크 패턴이 감각적인 포인트로 작용하며, 정은채 특유의 차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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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블랙 레더백과 로퍼를 더해 절제된 명품 감성을 강조하며, 출국길에서도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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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한편, 정은채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문옥경 역을 맡아 호평받았으며, 현재 디자이너 겸 방송인 김충재와 공개 열애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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