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드러냈다” ‘곧 56세’ 이영애, 올백헤어+오프숄더...‘과감한 노출’에 현장 들썩

배우 이영애가 나이를 잊은 압도적인 미모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웨딩홀에서 열린 가운데, 작품 ‘은수 좋은날’의 주역 이영애가 등장, 현장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날 이영애는 군더더기 없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디자인에도 흔들림 없는 품격을 유지하며, 레드카펫 위를 압도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시원하게 드러낸 이마와 길게 내려오는 블랙 헤어, 절제된 주얼리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배가시켰다.

배우 이영애가 나이를 잊은 압도적인 미모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나이를 잊은 압도적인 미모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사진 = 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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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영구 기자

특히 곧 만 56세를 앞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향해 여유로운 미소와 하트 포즈를 취하는 순간마다 ‘클래스가 다른 미모’라는 감탄이 이어졌다.

한편 이영애는 작품 ‘은수 좋은날’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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