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들부들한 몸짓에도 반지는 반짝…신예은, 강추위 속 명품 “탐난다?”

배우 신예은이 강추위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메종 다미아니’ 한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그랜드 오프닝 이벤트에 신예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신예은은 얇은 의상 차림으로 등장해 추운 날씨에 몸을 살짝 웅크린 채 포즈를 취했다. 손을 모아 쥐거나 어깨를 움츠리는 모습에서는 추위를 고스란히 느끼는 듯했지만, 손끝에서만큼은 시선이 머물렀다. 손가락에 착용한 명품 반지가 조명 아래서 또렷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반전 포인트가 됐다.

신예은이 강추위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신예은이 강추위 속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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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한 몸짓과 대비되는 반짝이는 주얼리는 현장 취재진의 시선을 끌었고, 자연스럽게 “탐난다?”는 반응을 불러왔다. 꾸밈없는 표정과 담백한 제스처 속에서도 명품 주얼리는 확실하게 각인되는 순간이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다미아니 그룹 귀도 다미아니를 비롯해 글로벌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정려원, 김나영, 화사, 이재욱, 아일릿 등 다수의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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