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8회말 1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온 SSG 최정이 KIA 서덕원을 상대로 시즌 23호 좌중월 스리런 홈런을 치고 선행주자들과 기뻐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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