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1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SSG 치어리더 목나경이 응원 단상에서 강렬한 눈빛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한화가 선발 킹험의 7이닝 6피안타 8탈삼진 4실점의 호투와 타선의 폭발로 11-5 승리를 거두면서 3연패에서 탈출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