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볼넷을 얻은 박효준이 1루로 출루하기 위해 배트를 던지고 있다.
피츠버그가 6-0으로 승리, 갈 길 바쁜 필라델피아의 발목을 잡았다.
8번 3루수 선발 출전한 박효준은 3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 1삼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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