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과 박정권 코치 `옛 생각이 나네` [MK포토]

SSG 랜더스 박정권 2군 코치가 2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를 마치고 공식 은퇴식을 가졌다.



박정권이 김원형 감독에게 은퇴 선물을 전달받고 포옹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