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초 1사 만루에서 LG 채은성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3루 주자 홍창기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LG는 홍창기의 득점으로 2-2 동점을 만들었다.
60승 59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2위의 LG는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