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홀덤 기업 겸 홀덤 팀프로 '더홀릭 홀덤'이 World Focused Poker (이하 WFP)대회를 대구광역시 수성로 더홀릭 홀덤경기장에서 9일부터 10일까지 '몬스터', '마스터즈 터보' 경기를 주최한다고 8일 밝혔다.
'WFP몬스터 대회'는 9일 오후 DAY1 경기가 진행되며, 10일 DAY2 토너먼트 경기를 거쳐 결승에서 우승자를 선발한다. 이 경기는 총상금 1억 GTD상당으로 1~10까지 순위에 따라 상금이 지급된다. 1위는 3300만 GTD로 확정됐다.
이 경기는 스타트 스택 500BB, 리-엔트리 500BB이며 레이트 레지스트레이션 (Late Registration) 14레벨 듀레이션 40분 경기로 진행한다. 125 엔트리 기준 확정이며 초과시 80% 상승 게임으로, 참여자가 많을수록 GTD는 올라가고 선수들의 게임 플레이와 기량은 더 빨라 질 것으로 예측된다.
10일 'WFP 마스터 터보 대회'는 총 상금 3200만 GTD다. 1~9위까지 시상과 상금을 받는다. 우승자는 1000만GTD로 순위에 따라 지급, 최하위 순위는 80만 GTD를 받게 된다.
이 경기는 스타트 스택과 리-엔트리 400BB 동일하고 레이트 레지스트레이션(Late Registration) 12레벨 적용 듀레이션 20분, 80엔트리 기준 확정 개런티 초과시 80% 상승하여 게임을 진행한다.
더홀릭 홀덤측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방역 이슈 속에 안전하게 지역본선과 이벤트 경기를 마무리한 참가선수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전국대회와 빅 이벤트 결선도 무사히 치러지기를 바라며 진출자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모든 편의를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