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 `몸을 날렸건만` [MK포토]

1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말 1사 1루에서 NC 포수 김태군이 두산 허경민의 파울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렸지만 포구에 싶패하고 말았다.

64승 60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NC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7위의 NC는 두산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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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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