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지-김유리 `얼굴 몰아주기` [MK포토]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GS칼텍스가 세트 스코어 3-0(25-21, 27-25, 25-22)으로 승리했다.



GS칼텍스 최은지, 김유리가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장충체육관(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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