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SK가 현대모비스를 꺾고 귀중한 1승을 추가했다.
SK는 워니와 김선형, 최부경, 최준용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9-81로 승리했다.
SK 워니가 승리 후 함지훈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모비스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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