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탁월한 선구안으로 밀어내기 볼넷` [MK포토]

2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1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말 무사 만루에서 LG 유강남이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 출루하고 있다.

69승 5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 키움은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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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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