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니 `감독 대행으로 첫 경기, 긴장되네` [MK포토]

23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경기에 앞서 팀 내 불화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IBK기업은행 김사니 감독 대행이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