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니 감독대행 외면한 차상현 감독 [MK포토]

27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에서 GS칼텍스가 3-0(25-23, 25-23, 25-15)으로 승리했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이 경기를 마친 뒤 심판진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경기 시작 전 IBK 김사니 감독대행과 악수를 나누지 않았던 차상현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에도 인사 없이 코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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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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