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박혜민 `화기애애한 친정 나들이` [MK스토리]

30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질 2021-2022 V리그 여자부 KGC 인삼공사와 GS 칼텍스의 정규리그 12차전 경기에서 KGC 인삼공사로 이적한 박혜민과 이소영이 경기 전 GS 선수들과 반가운 재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소영과 박혜민은 웜업 타임 전 코트에 들어서자마자 GS 칼텍스 선수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이적 후 첫 만남이라 살갑기 그지없는 재회였다.

특히 GS 칼텍스 김유리는 이소영과 박혜민을 보고 두 팔을 크게 벌려 둘을 한 품에 안아주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소영과 박혜민의 친정 나들이 모습을 소개한다.

김유리가 이소영과 박혜민을 만나 반갑게 안아주고 있다.
김유리가 이소영과 박혜민을 만나 반갑게 안아주고 있다.
사진설명
박혜민과 이소영이 친정팀 GS 선수들과 장난을 치고 있다.
박혜민과 이소영이 친정팀 GS 선수들과 장난을 치고 있다.
GS 한다혜는 반가운 나머지 폼롤러로 박혜민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GS 한다혜는 반가운 나머지 폼롤러로 박혜민에게 장난을 치고 있다.
박혜민이 GS 선수들과 얼굴을 비비며 포옹하고 있다.
박혜민이 GS 선수들과 얼굴을 비비며 포옹하고 있다.
이소영과 안혜진이 싱글벙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소영과 안혜진이 싱글벙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친정팀 식구들이 반가운 이소영.
친정팀 식구들이 반가운 이소영.
김유리는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이소영과 박혜민을 안아주었다.
김유리는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이소영과 박혜민을 안아주었다.
[장충체(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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