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박기량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의상으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서울 SK 치어리더 박기량은 크리스마스인 25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의 S더비에서 산타 의상으로 화려한 안무로 농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서울 SK가 워니(19득점)와 안영준(17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잠실 라이벌 서울 삼성을 상대로 84-78 승리를 거두며 크리스마스 S더비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잠실학생(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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