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3시간 지연 도착에도 반가운 손인사` [MK포토]

'배구여제' 김연경(34·상하이)이 중국리그를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 나오는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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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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