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3시간 지연 도착에도 반가운 손인사` [MK포토]

'배구여제' 김연경(34·상하이)이 중국리그를 마치고 10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 나오는 김연경.



사진설명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