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도로공사가 켈시(23득점)와 박정아(15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세트스코어 3-1(22-25 25-19 25-18 25-14)로 역전승을 거뒀다.
도로공사 박정아가 승리를 확정짓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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