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 `자가격리 장소로 출발` [MK포토]

SSG 랜더스 외국인 선수 폰트가 21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SSG 외국인 선수 3인방 이반 노바, 윌머 폰트, 내야수 케빈 크론은 이날 입국해 코로나 19 방역 지침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자가격리를 갖게 된다.



노바, 폰트, 크론은 2월 1일 제주도 서귀포 강창학 야구장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 첫날부터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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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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